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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바이오 파트너스, 신규사업 발굴 추진첨단 재생 바이오 산업 핵심 허브 도약
안상현 기자  |  ansh5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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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7.05  12: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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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는 재생의료 분야 첨단기술 선점을 위해 바이오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첨단 재생의료 글로벌 혁신특구, K-바이오 스퀘어 구축 등 바이오 분야 신규 추진 동력 확보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충북도 바이오 산업 추진에 발 맞춰 사단법인 충북바이오산학융합원(원장 정재황, 이하‘융합원’)은 지난 3일 오송생명과학단지 소재 청주 SB플라자에서 충북바이오파트너스(Bio Partners) 연구회 (이하“연구회”)를 열고 바이오 전문가 10명을 자문위원으로 추가 위촉했다. 

자문위원은 의료·수의·제약·바이오 기술경영 대학 전문가, 바이오 인재양성·생명 기초 사업 공공분야 전문가 그리고 산업 현장 소리를 들을 수 있는 디지털 헬스·제약·화장품 기업 전문가로 산·학·연의 목소리를 모두 들을 수 있도록 구성 했다. 

연구회는 신규기획 사업 설명 및 토의와 한국바이오협회 오기환 전무의 특별 강연으로 바이오 국가첨단전략기술 관련 오가노이드, 글로벌 시장 동향, 위상과 과제, 지원정책 등을 소개하며 바이오 산업 변화와 대비책을 제시하는 시간을 갖고 연구회를 마무리 했다.

2023년 시작된 충북 바이오 파트너스는 지속적으로 관련 전문위원과 소통 기 발굴한 유전체 사업화, 오가노이드 맞춤형 신약 개발 등 첨단 재생 바이오분야 바이오 미래 먹거리 산업 발굴을 위해 지속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충북도 관련 담당자는 “본 연구회를 통해 도의 바이오 산업 육성에 추진 동력을 얻을 수 있도록 융합원 강점을 살려 산·학·연 연계 첨단 재생 바이오 분야 성장 지원 파트너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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