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신문
사회
제천시인재육성재단, 공익법인 재지정기관장 평가서 4년 연속 “S” 최고 등급 영예
안상현 기자  |  ansh59@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7.05  09:33:0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제천시인재육성재단(이사장 지중현)이 최근 기획재정부로부터 공익법인 재지정을 받아 올해부터 2029년 12월 말까지 6년간 공익법인으로서의 혜택을 받게 됐다고 3일 밝혔다.

재단은 이번 공익법인 재지정을 통해 보다 많은 혜택과 사업을 지원하고, 기업과 개인에게 받는 기부금에 대한 기부금 영수 처리를 통해 올바른 기부 문화의 정착에 일조하며, 투명한 관리·운영으로 사회에 더욱 긍정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게 됐다.

공익법인 지정은 국세청이 서류구비여부, 지정요건이 충족하는지 검토해 기획재정부로 지정 추천하면, 기획재정부에서 최종적으로 심사해 지정 고시한다.

한편, 제천시인재육성재단은 2023년도 제천시 출연기관 기관장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S’ 등급을 받아 2019년부터 4년 연속 ‘S’ 등급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지중현 이사장은 “이번 공익법인 재지정을 통해 우리 재단에 아낌없이 후원하는 개인이나 기업에게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해 기탁자의 세액공제가 가능하게 되어 기쁘고, 보다 더 적극적인 공익 활동에 참여 할 수 있게 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제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안상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27172) 충북 제천시 용두천로8길 1 2층  |  대표전화 : 043)645-6001~2  |  팩스 : 043)645-6003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현수
법인명 : 주식회사 제천신문사  |  제호 : 제천신문  |  주간  |  등록번호 : 충북 아 00304  |   등록일 : 2023-03-30  |  발행일 : 1989-07-24
발행인 : 안상현  |  편집인 : 안상현
제천신문 모든 콘텐츠(영상, 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2011 제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ww.j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