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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소방서, 휴게실 변신은 무죄매주 수요일 점심시간 “어쩌다 콘서트”
안상현 기자  |  ansh5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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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5.22  10: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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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소방서(서장.한종우)는 4월부터 시작된 직원 휴게 공간이 완료되어 직원 소통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진입 공간에는 미술작품이 전시되어있고 휴게실 내부는 카페 못지않은 구조로 만들어 누구나 편하게 대화를 나누도록 커피와 차를 준비했다.

매주 수요일 점심시간을 이용해 30분“어쩌다 콘서트”를 개최하고 있고 분재 전시회도 계획 중이다.

제천소방서에는 외부인과 직원들이 편하게 만날 수 있는 공간이 없어 그 동안 많은 건의를 통해 숙원이었던 휴게실을 완료했으며 명칭은 공모 중에 있다.

한종우 서장은 “다양한 문화행사를 통해 직원들과 소통의 공간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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