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신문
사회
소백산중 중국 저장성 백운학교와 교류
안상현 기자  |  ansh59@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09  14:41: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소백산중학교(교장 김용숙)는 지난 2012년부터 가곡초·중학교부터 이어져 온 중국 저장성 백운학교와의 한·중교류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올해에도 19명의 학생과 교직원이 5월 7일부터 10일까지 백운학교를 방문, 상호교류, 홈스테이, 공동수업과 문화체험 등의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백운학교는 저장성에 있는 3천명 규모의 초·중 통합학교로 기숙형중학교인 단양소백산중학교와 같이 기숙사에서 많은 학생들이 생활하고 있으며 펜싱, 사격, 양궁 등의 스포츠 활동과 체조, 에어로빅 등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집중 육성 점점 발전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번 체험에 참여한 지수은 학생(중3)은 “K-pop 노래와 춤, 악기연주 등 바쁜 가운데서도 다양한 공연 준비를 했는데, 중국 친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 방중에 대한 답방으로 백운학교 학생과 교직원이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단양 지역을 방문해 지역의 문화유산과 학생교류 활동을 하며 돈독한 관계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제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안상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390-020)충북 제천시 남천동 1186번지 2층 제천신문사  |  대표전화 : 043)645-6001~2  |  팩스 : 043)645-6003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지희  |  Copyright 2011 제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ww.j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