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신문
사회
제천시 세쌍둥이 탄생으로 화제출산가정에 다양한 출산·양육 지원 예정
안상현 기자  |  ansh59@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4.12  13:41:3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제천시에 세쌍둥이가 탄생해 저출산이 사회문제로 대두되는 시기에 시민들에게 기쁨과 희망을 주고 있다.
 
산모는 지난 7일 서울 소재 병원에서 세쌍둥이를 안전하게 출산했으며 모두 건강하다고 알려졌다.

시는 세쌍둥이 출산 산모에게 건강한 출산을 축하하는 인사를 전했으며, 2019년부터 확대 지원하는 출산축하금 900만원(첫째 100만원, 둘째 300만원, 셋째500만원)과 양육지원금 360만원(둘째 120만원, 셋째 240만원), 셋째아 양육비 840만원과 임신축하금 3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그 외에도 가정에서의 건강한 산후조리를 위한 “산후 건강관리사 파견”을 지원하고, 생후 4주부터 실시하는 각종 예방접종에 대한 안내를 포함해 모유수유 교육 등 영유아 건강관리를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산모건강과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보충영양식품 지원 사업”에도 참여 할 수 있도록 출산가정에 안내할 예정이다.

한편, 제천시는 저출산 고령화를 극복하고자 2019년부터 찾아가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지원 사업”을 전체 산모로 확대 실시하고 있고 “출산축하금”을 대폭 인상했으며, 건강한 임신, 안전한 출산, 행복한 육아로 여성과 아이가 행복한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임신 전 풍진항체 무료검사, ▲임신 축하금 지급, ▲고위험산모의료비지원, ▲미숙아 및 선천성이상아 의료비지원, ▲청소년산모의료비지원, ▲저소득층 기저귀 조제분유 지원 사업, ▲난임부부지원(양방 및 한방), ▲영유아 정장제 지원 등 의료적인 혜택뿐만 아니라, 모성과 영유아 건강증진을 위해 ▲산전·산후 모유수유 교실, ▲베이비마사지, ▲오감발달 교실 프로그램 등 다양한 생애주기별 지원 정책을 추진해 저출산 극복을 위한 최선을 다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제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안상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390-020)충북 제천시 남천동 1186번지 2층 제천신문사  |  대표전화 : 043)645-6001~2  |  팩스 : 043)645-6003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지희  |  Copyright 2011 제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ww.j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