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신문
사회
팀 코리아몬스터 이웃돕기 물품 전달체육관 소속 어린 학생들 라면 모아 기탁
안상현 기자  |  ansh59@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11  13:54:5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제천의 팀 코리아몬스터체육관(관장 이태형)에서 겨울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제천시에 라면 약 800여 개를 기탁했다.

이번 기부는 크리스마스를 맞은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 등 어린 수강생들이 라면으로 트리를 만드는 행사 후 정성을 모아 이루어졌다.

아이들에게 합기도를 지도하는 ‘팀 코리아몬스터’는 지난 2016년부터 강제동에서 체육관을 4년째 운영하고 있으며 운영 첫 해부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라면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이태형 관장은 “어린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기부를 한 것이 무엇보다도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인성교육을 바탕으로 어려운 환경에 처한 이웃과 함께 나눌 줄 아는 인재 육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번 기탁된 물품은 겨울철 형편이 어려운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제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안상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390-020)충북 제천시 남천동 1186번지 2층 제천신문사  |  대표전화 : 043)645-6001~2  |  팩스 : 043)645-6003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지희  |  Copyright 2011 제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ww.j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