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신문
경제
금년 시간선택제 일자리사업 확대 추진일자리 취약계층 위한 공공부문 단기일자리 제공
안상현 기자  |  ansh59@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11  13:42:3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제천시는 2018년 시간선택제 일자리사업의 주민호응에 힘입어 2019년 시간선택제 일자리사업을 확대추진 한다.

이번 사업은 노령·은퇴자, 경력단절 여성, 미취업 청년 등 일자리 취약계층에 공공부문 단기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사업을 통해 ▲노령·은퇴자에는 재능기부형 일자리 ▲경력단절 여성에는 일과 가정 양립가능한 일자리 ▲미취업 청년에게는 사회경험형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지난해에는 4개월이라는 짧은 사업기간에도 불구하고 91개의 사업에 연인원 2,549명(순인원 582명)이 참여해 공공부문 환경개선 사업, 주민불편·민원해소 사업, 폭염·폭설 등 재난 발생 시 긴급인력 지원 사업 등을 추진했으며, 건강상 종일근무가 어려운 노령자, 학업을 병행하고자 하는 청년 등 참여자들에게 하루 4시간부터 최대 8시간까지 근로시간이 조절 가능한 다양한 시간선택가능 일자리를 제공했다.

2019년 생활밀착형 시간선택제 일자리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근로자는 각 읍면동 담당자와 협의해 사업에서의 근무시간을 조절(일 최대 8시간) 가능하며 근로시간 당 9,000원의 임금을 지급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양질의 시간선택제 일자리 활성화를 통해 취업 취약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제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안상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390-020)충북 제천시 남천동 1186번지 2층 제천신문사  |  대표전화 : 043)645-6001~2  |  팩스 : 043)645-6003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지희  |  Copyright 2011 제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ww.jcnews.co.kr